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이 손에 들어오기 전에 저자와 이야기를 먼저 나눈 귀한 경험을 갖게 되었다.
이번 책과 분야가 전혀 다른 공학서적을 한 교수님의 배려로 출판도 해 본 경험이 있는 터라, 저자로서 가지는 감(感)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만분지 일 쯤은 공감할 수 있다.

더군다나, 여러가지 망국지화급 혼란상을 보이는 대한민국 여기저기서 한 창 회생의 대안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적으로는 '인문과 예술 그리고 건강한 몸'과 같은 곳에 그 본질적 아이디어가 있다는 발상을 갖게된 때라 이번 '한국미술의 원더풀 리얼리티'는 분명 내 정신의 지평을 넓혀주는 동력이 되어 줄 것이다. 틈틈이 부지런히  읽어 벌써 1/3 진도가 나갔는데, 마음이 벌써 흐뭇하다.  

아래 사진들은 책을 읽었던 그 짬짬에 대한 기록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 Comments 2

친절한시선's Blog is powered by Daum & tistory